153볼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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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백수 조회 6회 작성일 2020-11-26 00:05:25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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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나미153 볼펜은 어떻게 대중화됐을까?

친구에게 “볼펜 하나만 빌려줘”하면 건네지고, 동사무소에 가면 항상 있고, 막 쓰기 좋아 필통 안에 하나쯤은 있던 그 볼펜. 독서실에서 ‘똑딱’소리를 내서 눈치 보게 만들었던 그 볼펜.
유튜브 댓글로 ‘모나미 볼펜이 언제 대중화가 됐는지 알아봐 달라’는 의뢰가 들어온걸 보고 가만히 생각해봤다. 육각형 모양의 흰색 몸통에 검정색 머리를 하고 있는 그 모나미 153 볼펜은 늘 내 곁에 있었다. 뭐 이미 너무나 오래됐고 유명한 그 볼펜을 홍보할 의도는 전혀 없다. 다만 취재의뢰가 들어온 대로 대체 그 볼펜이 어떻게 그렇게 오랜 기간 우리 곁을 지키게 됐는지 알아보고 싶어졌다. 먼저 모나미 본사에 전화해봤다.

#모나미 #궁금증 #취재대행소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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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렇게 만들죠] 모나미 153 볼펜 | How to make Korean Ballpoint Pen(Monami 153)

여러분 볼펜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?

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볼펜
혹시 '모나미 153'은 아니었나요?

하얀 펜대에 검은뚜껑, 흑백의 단순한 디자인이 특징이죠
모나미는 프랑스어로 '나의(Mon)+친구(Ami)'라는 뜻입니다.
친구처럼 내 옆에 가까이 있는 제품이란 의미를 담았다고 하네요.

이번 시간엔 올해 환갑이 된 모나미의 스테디셀러,
'볼펜의 제왕(帝王)' 모나미 153 볼펜의 제조과정을 소개합니다

BGM : Raga_Dance_of_Music

#볼펜 #모나미 #모나미153 #이렇게만들죠 #Ballpointpen_153 #Monami #How_Korean_Product_Is_Mad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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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촬영·편집 이정호 / 기획·취재 이영욱]

200원짜리 볼펜의 위력!!! 모나미153으로 [흘림체] 쓰기 ll 명시 감상(푸른밤.나희덕 시인) 한글흘림체 ll궁체

안녕하세요^^
책상앞에 앉으면 갖가지 펜들이 종이를 유혹을 하지만..
오늘은 '국민볼펜' 모나미153을 가지고 한글 흘림체를 써보았어요~
오랫만에 학창시절의 옛날 감성에 젖어들었네요 ㅎ
나희덕 시인의 시집 [그곳이 멀지 않다](1997년)에 수록된
명시 "푸른 밤"입니다.
투박한 모나미 펜으로 한번 감상 해 보시죠~!

** 에움길 : 빙 둘러서 가는길. 우회로.
'지름길'이 가장 가까운길로 질러서가는
길인데 비해 그 반대어

(■세로쓰기는 오른쪽에서 왼쪽방향으로 쓰는것이 정석이나, 펜의 번짐 및 촬영 시 영상 보시는 분들의 '시각방향'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반대방향으로 썼음을 참고바랍니다^^)

구독\u0026좋아요~는 사랑 입니다^~^♥♥♥♥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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